[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보건소가 10월 29일 오전 10~11시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주민건강특강 ‘고혈압의 진단과 합병증의 이해’를 연다. 관악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강사는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박성준 교수다. 고혈압 진단과 합병증을 함께 다루는 한 시간 강의로, 의료전문의를 초청해 주민에게 질환 관련 내용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다.
고혈압을 진단하는 일과 관련 합병증을 이해하는 일은 강의에서 다루는 서로 다른 주제다. 질환 이름만 알고 있던 주민도 두 내용을 연결해 살펴볼 수 있는 강좌다.
신청은 10월 28일까지 관악구 통합예약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선착순 접수이므로 기한이 남아 있어도 모집이 먼저 끝날 수 있다. 문의는 보건행정과(02-879-710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