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부터 관계·환경까지 자유 아이디어
[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관악구 공식 안내에 따르면 청년정책페스타의 정책 아이디어 공모 ‘뜬구름 발전소’는 10월 20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역의 미래에 관심 있는 청년과 청소년이 대상이며, 거주지 제한 없이 만 39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청년이 바라는 관악의 모습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자유 아이디어다. 일자리·성장, 관계·커뮤니티, 문화·여가, 안전·건강, 생활·환경 등 청년의 생활과 연결되는 분야를 다룬다. 총상금은 250만원이다.
정책 아이디어 공모는 일상에서 느낀 문제와 그에 대한 제안을 나누는 자리다. 생활의 불편을 설명하는 데서 더 나아가 이를 바꿀 방법을 제안하는 활동이다.
신청은 공식 안내 포스터의 구글폼으로 접수한다. 최종 발표는 11월 21일 청년정책페스타 현장에서 진행된다. 총상금은 공모 전체의 상금 규모이며 모든 신청자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