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새 앱…기존 자동로그인 해제
[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 1.5℃기후의병 지원센터는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앱을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부터 새 앱으로 전환한다고 안내했다. 기존 앱을 클릭하면 새 앱 다운로드 화면으로 자동 연결될 예정이다.

정상 이용을 위해 새 앱을 내려받고 다시 로그인해야 한다. 기존 앱의 자동로그인은 해제되며 새 앱에 다시 로그인한 뒤에는 자동로그인이 적용된다. 아이디·비밀번호 확인 등에 어려움이 있으면 담당 부서에 문의할 수 있다.
실천 인증은 앱 카메라로…캡처 항목은 예외
새 앱에서는 실천 인증 때 휴대전화 카메라로 바로 촬영한다. 앨범에 저장한 사진을 불러와 인증하던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다만 캡처본이 필요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 쓰는 물품 기부,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교복은행 교복 구입은 기존 방식을 유지한다고 공고에 명시됐다. 인증하려는 실천 항목에 따라 제출 방식을 구분해야 한다.
가입 중단 기간과 문의
공고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기존 앱 다운로드와 신규가입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전환 일정과 실제 이용 방법은 센터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공고는 앱 이용 방식 변경에 관한 안내다. 문의는 02-2680-2575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