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가 10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하는 ‘마을메이커스 배움터’ 수강생을 10월 1~23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과 마을활동가, 주민자치회 등이 참여 대상이다.

교육은 공동체 이해에서 활동 기획과 AI 활용 실무로 이어지는 10차시 과정이다. 선배 활동가의 경험을 듣고 관계망과 마을 문제를 살핀 뒤, 아이디어를 활동 계획으로 구체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후반에는 AI를 활용한 브랜딩과 홍보물 제작, 마을활동 실행안 발표 등을 다룬다. 수업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평생학습원 배움실과 인생플러스센터 C강당에서 열린다. 12월 수업에는 개인 노트북을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10월 23일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받는다. 모집 인원과 비용, 회차별 장소 등 수강 사항은 광명시 마을자치센터 02-2680-6098 또는 5588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