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행안심벨 28일 오전 10시 신청 시작…연동형·비연동형 차이 확인

안전 취약 시민·서울 생활권자 대상…일반 신청자는 선정 뒤 7천 원 부담

서울시의 휴대용 동행안심벨 신청이 9월 28일 오전 10시 시작된다.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의 직장·학교에 소속된 생활권자가 서울시 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물량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될 수 있다.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
스마트폰 자료사진. 사진=Dennis Cortés cortes·Wikimedia Commons (CC0) · 사진 출처 · 이용허락

연동형은 휴대전화에 설치한 ‘안심이’ 앱과 연결돼 긴급신고가 가능하다. 비연동형은 경고음 기능만 있어 앱 연결은 필요 없지만 긴급신고는 되지 않는다. 필요한 기능을 확인한 뒤 선택해야 한다.

서울시 조례상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공급 대상이다. 그 밖의 일반 신청자는 선정 뒤 안내 문자를 받고 자기부담금 7천 원을 결제해야 한다. 신청만으로 공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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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09. 23.

2026년 동행안심벨 신청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