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서울시의 휴대용 동행안심벨 신청이 9월 28일 오전 10시 시작된다.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의 직장·학교에 소속된 생활권자가 서울시 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물량이 소진되면 일찍 마감될 수 있다.

연동형은 휴대전화에 설치한 ‘안심이’ 앱과 연결돼 긴급신고가 가능하다. 비연동형은 경고음 기능만 있어 앱 연결은 필요 없지만 긴급신고는 되지 않는다. 필요한 기능을 확인한 뒤 선택해야 한다.
서울시 조례상 사회안전약자는 무료 공급 대상이다. 그 밖의 일반 신청자는 선정 뒤 안내 문자를 받고 자기부담금 7천 원을 결제해야 한다. 신청만으로 공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