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의 추석맞이 아동급식카드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9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하는 명절 지원 카드다. 공식 안내는 금천구 안 음식점 약 2,500곳을 사용처로 소개한다.

기존 명절급식카드 이용자는 지원금이 자동 충전된다. 신규 대상자는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은 해당 센터에서 카드를 받는다고 안내돼 있다. 기간 안에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잔액과 사용내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의 전체메뉴에서 기프트카드 항목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구청 공지에 첨부된 가맹점 목록에는 상호·업종·전화번호·주소가 담겨 있어 방문할 곳을 찾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카드 발급 대상 여부나 사용 문의는 해당 동주민센터 또는 금천구 아동청소년과 02-2627-2845로 하면 된다. 일반 아동급식카드와 명절 카드의 사용 조건을 혼동하지 않도록 카드 종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