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금천구가 9월 17일 오후 6~8시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 광장(서부샛길 606)에서 ‘금천인의 밤 시즌3’를 개최한다. G밸리 기업인과 근로자,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디폴리스가 주관하는 호프데이와 연계한다.

행사장에서는 전문 공연팀과 디폴리스 동아리의 무대가 펼쳐진다. 노동자의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통합상담 부스도 마련해 노무·건강·복지 분야 상담을 진행한다.
변호사·세무사 전문상담은 공연보다 이른 오후 4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변호사 상담은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받고, 세무사 상담은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청년 직장인 네트워크 ‘G밸리워커스’와 청년정책을 안내한다. 구로공단 시절과 현재 G밸리 노동자의 삶을 다룬 ‘금천 순이의 집 특별영상전’도 열린다. 행사 관련 문의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9)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