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관악구가 10월 1일과 3일 관악구청에서 ‘2026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을 연다. 창업기업과 투자자, 청년, 주민이 기술과 투자 정보를 함께 살펴보는 행사다.

첫날에는 특별강연, 데모데이와 투자상담회, 일대일 전문가 만남,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이 진행된다. 구청 본관 1층 로비에는 로봇 체험 부스와 기업 홍보 전시, 노동상담 부스도 마련된다.
3일에는 본관 8층 대강당에서 AI·로봇 경진대회가 열린다. 창업특강, 일대일 전문가 만남, 노동상담 등은 프로그램별로 참가 신청 방식이 다를 수 있어 행사 누리집에서 세부 일정과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