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구보건소가 2026 구로G페스티벌과 연계해 안양천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체험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체험 한마당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양천 고척교 행사장 먹거리장터 옆 부스에서 펼쳐진다. 보건소 4개 부서가 참여해 총 15개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19일에는 건강증진사업과 치매 예방관리 홍보, 레드써클 캠페인과 예방접종 종합안내, 건강생활 실천 홍보와 신체활동 체험 등이 진행된다. 식중독 예방과 음식문화 개선, 감염병 예방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0일에는 자가발전 자전거를 활용한 바나나우유 만들기, 서예·숟가락 난타·종이접기, 보석십자수 무드등·오카리나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건강증진사업 및 치매 예방관리 홍보와 ‘동물과 함께 행복 만들기’는 이틀 모두 진행된다.
구로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자세한 일정과 부스 배치 현황은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860-2459)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