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가 오미생태공원에서 여는 음악공연 ‘숲 속 라이브’의 거리공연을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네 차례 진행한다. 공연 장소는 공원 안 금천정원지원센터 앞 툇마루다.

‘숲 속 라이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감로천에서 오미까지, 자연 속 문화산책’의 하나다. 지난 10월 23일과 24일에는 현악 4중주 공연이 진행됐다.
11월 공연에는 직장인 세 명으로 구성된 미완예찬이 출연한다. 자세한 공연 시각은 금천구 문화체육과(02-2627-1442)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