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구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2차 대상자 6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모와 신청일 기준 임산부다. 영양플러스나 농식품바우처 같은 유사 사업 참여자와 1차 모집 선정자는 제외된다.
지원액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로, 이 가운데 4만 8천 원은 자부담이다. 지원 기간은 대상자 확정일부터 12월 15일까지고, 공급은 두레생협연합회가 맡는다.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ecoemall.com)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모집 인원 66명에는 1차 선정자 중 포기자가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