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광명시가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를 추가로 열어 지역 내 초등돌봄 기반을 강화한다. 9월 18일 '광명행복누리'와 '광명자이더샵포레나' 다함께돌봄센터의 민간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광명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는 광명3동 공공복합센터 2층에 들어서 10월 1일 개소하고, '광명자이더샵포레나 다함께돌봄센터'는 광명1동 광명자이더샵포레나 1단지 공동주택 내에 들어서 11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정기·일시 돌봄과 급식, 간식,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돌봄시설이다. 이번 2개소가 추가되면 광명시의 다함께돌봄센터는 기존 10개소에서 12개소로 늘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