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광명시는 소하2동의 역사·문화·산업자원을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마을여행 콘텐츠를 선보일 ‘소하리즘협동조합’을 육성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조합은 10월 27일 소하2동 더드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관 확정, 임원 선출, 사업계획서 의결을 마쳤으며, 초대 이사장에는 이현자 씨가 선출됐다. 조합은 소하2동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 과정에서 설립 실무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설립 기반을 다졌다.

조합은 향후 충현박물관, 광명동굴, 기형도문학관, 가학산수목원, 스마트팜 등 관내 주요 명소와 생태자원,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소하2동 특색의 마을여행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하2동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사항은 소하2동 더드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2-2680-696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