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광명시가 16일 소하2동 더드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소하2동 빈집플래너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17명을 배출했다.

과정은 빈 공간 활용 시장 분석과 사업 요소 발굴, 사업 모델 제시까지 다루는 도시재생 전문가 자격증 교육이다. 당초 10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관심이 높아 20명으로 확대했고, 그 가운데 17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빈집과 빈 상가 활용으로 지역 활력에 기여하고 도시재생기업 창업을 희망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빈집은 지역의 문제인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공간'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소하2동 더드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2-2680-6962)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