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서울대공원은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을 7~8일 공원 일대에서 연다.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만남의 광장에서 거리공연이 펼쳐지며, 그림책 작가 전이수의 야외특별전시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축제에서는 친환경 체험과 어린이 참여 행사, 거리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남의 광장에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캠핑의자와 빈백소파를 갖춘 가을 쉼터가 마련돼 공연 관람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공연과 체험, 현장 이벤트는 8일 마무리되지만 작가 초청 야외특별전시는 별도 일정으로 계속된다. 서울대공원의 가을 풍경과 함께 전이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공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