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8일 거리공연·29일까지 특별전시

서울대공원이 11월 7~8일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을 연다. 8일 오후 2~5시 만남의 광장 거리공연이 열리고, 그림책 작가 전이수 특별전시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서울대공원은 가을축제 ‘예술로 물드는 숲’을 7~8일 공원 일대에서 연다.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만남의 광장에서 거리공연이 펼쳐지며, 그림책 작가 전이수의 야외특별전시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서울대공원의 은행나무 가을길 자료사진
서울대공원의 가을 풍경. 서울시가 공개한 자료사진. 사진=서울시

축제에서는 친환경 체험과 어린이 참여 행사, 거리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남의 광장에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캠핑의자와 빈백소파를 갖춘 가을 쉼터가 마련돼 공연 관람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공연과 체험, 현장 이벤트는 8일 마무리되지만 작가 초청 야외특별전시는 별도 일정으로 계속된다. 서울대공원의 가을 풍경과 함께 전이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공원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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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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