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서울시는 경계선지능인의 교육과 일 경험, 심리·정서 상담을 연계하는 지역사회 지원망 ‘밈넷’을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청계광장 발족식과 인식개선 캠페인에는 당사자·가족, 21개 유관기관·단체와 후원기업, 시민 등이 참여했다.

밈넷에는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해 서울시일자리센터,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 등이 참여한다. 기관들은 종사자·부모 교육과 일 경험처 확대, 심리·정서 상담을 연계하며 서울시는 필요에 따라 참여기관을 늘릴 계획이다.
서울시는 2022년 6월 문을 연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직업훈련과 직무실습, 취업 알선 등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센터(02-733-895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