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금천 에코·에너지센터는 2027년 에너지 진단키트 대여를 새로 시작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25일 공개한 소식지 11월호에서 진단키트 대여와 탄소중립 캠페인, 초·중·고등학교 연계 실천학교 등 센터의 내년 사업 계획을 소개했다.

센터는 현재 에너지 교육·체험과 재생에너지 보급, 주택 에너지 진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엑스퍼트 양성과 1.5℃ 라이프스타일 챌린지 등 주민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센터에는 1.5℃ 순환경제관, 에코·에너지 교육관, 탄소중립관, RE100시민실천관이 있다. 누구나 방문할 수 있고 공간 대여도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하며 문의는 센터(02-899-9998)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