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금천구 문교초등학교에서 11월 6~12일 항공기 소음 측정이 진행된다. 금천구는 서울지방항공청이 주관하는 김포국제공항 소음영향도 조사와 관련해 측정 계획과 주민 입회 방법을 10월 28일 안내했다.

이번 측정은 가을철 항공기 소음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예정 기간은 7일이다. 기상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으며, 전체 조사 용역은 올해 5월부터 2028년 1월까지 진행한다.
금천구는 측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의 현장 입회를 안내했다. 자세한 일정과 입회에 관한 사항은 금천구청 환경과(02-2627-152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