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정책
경기도, 공약 점검 도민배심원 50명 안팎 모집…20일 접수 마감
광명 등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도민이 지원할 수 있다. 수원에서 열리는 회의 세 차례에 모두 참석해야 하며,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행정·정책
광명 등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도민이 지원할 수 있다. 수원에서 열리는 회의 세 차례에 모두 참석해야 하며,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문화·체육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이 《조숙진: 지나가는 자리》 전시와 연계한 무료 관람 교육 '도슨트 토크토크'를 10월 20일과 23일에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복지·건강
구로구보건소가 만 60세 이상 구민 20명을 대상으로 식단 구성과 건강식품 선택 등을 배우는 식생활 수업을 운영한다. 신청은 전화로 받으며, 수업은 11월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문화·체육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사운드트립'의 마지막 무대를 연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출연한다.

문화·체육
2025·2026년 ‘구로의 책’ 11권 중 골라 독후감을 제출한다. 금상은 한 가족에 30만원이며 수상자를 제외한 참가상도 마련된다.

문화·체육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디토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톡톡 클래식 〈BEETHOVEN〉을 무대에 올린다.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김광현이 지휘한다.

교육
구로창의융합교육장이 코딩·3D펜·AI 가족 체험 등 11월 특강 8개 강좌를 운영한다. 구로구 거주 학생이 대상이며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한다.

경제·상권
기업의 데이터 표준화·설비 연계·전문인력 수요를 논의했다. 광명산업진흥원 내 기업AX지원센터 기본 구상과 운영지침은 내년 2분기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체육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3일부터 28일까지 구로꿈나무극장에서 '제10회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연다. 서로 다른 세 편의 인형극이 3주간 무대에 오른다.

복지·건강
1인 가구 어르신을 우선 선발한다. 11월에 두 반을 운영하며 저염·저당 요리와 영양을 주제로 각각 네 차례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