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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온지구 유출지하수 활용 계획도. 광명시 제공.

광명시, 학온역 지하수로 공원 냉난방·조경수 활용…국비 15억원 확보

광명시는 신안산선 학온역 공사에서 발생할 지하수를 학온지구 문화공원 냉난방과 조경용수에 활용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0억원이며, 이용시설 설치 공사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구로구, 바퀴벌레 먹이함 70개 집중 관리…취약가구 방제물품 연말 배부 관련 공식 자료

구로구, 바퀴벌레 먹이함 70개 집중 관리…취약가구 방제물품 연말 배부

구로구는 바퀴벌레 출몰 민원이 잦은 5곳에 방제용 먹이함 70개를 설치하고 12월 10일까지 집중 관리한다. 설치 장소는 신도림역 북부와 오류역 광장 각 20개, 구로근린공원과 고척근린공원, 관내 오피스텔 주변 각 10개로, 이동 경로 주변에 배치해 월 한 차례 살충제를 교체·투입한다.

금천구청사 자료사진

금천구, 오케스트라·국악 11월 공연…2일 오전 10시 관람 접수

금천구에서 11월 열리는 오케스트라와 국악 공연의 관람 신청이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제1회 정기연주회는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향사아트홀에서 열리며, 금천구민 누구나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