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청년
구로구, 보건소·건강운동센터·오류보건지소 운동사 3명 모집
근무지별 1명씩 채용하며 11월 3일부터 순차 접수. 자격·경력과 접수 방법은 직위마다 다르다.

일자리·청년
근무지별 1명씩 채용하며 11월 3일부터 순차 접수. 자격·경력과 접수 방법은 직위마다 다르다.

경기 · 일자리·청년
창업 준비·실행·성장·재도전 단계에 따라 지원사업과 경기 남부 기관을 정리했다. 안내자료는 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환경·안전
광명시는 신안산선 학온역 공사에서 발생할 지하수를 학온지구 문화공원 냉난방과 조경용수에 활용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0억원이며, 이용시설 설치 공사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경제·상권
구로구는 11월 20일 오후 2~5시 오류동 오류행복주택 희우정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 ‘포시즌즈’ 시즌3를 연다. 사회연대경제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30명 이내를 모집하며, 주제는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의 의미’다.

복지·건강
관악구가 1인 가구의 소규모 수리와 안전시설 설치를 방문 지원한다. 가구당 한 차례, 필요한 부품·재료비는 7만원 이내에서 구청이 부담한다.

행정·정책
금천구는 2027년 1월 1일부터 본청을 현행 6국 2담당관 31과에서 7국 2담당관 31과로 개편한다. 미래성장국을 신설해 문화체육과·교육지원과·아동청소년과·일자리청년과를 묶고, 보건소와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전체 팀은 187개에서 190개로 늘린다.

행정·정책
10월 23일 경기도에 의향서 제출. 도는 11월 13일까지 시·군 제안서를 받아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환경·안전
구로구는 바퀴벌레 출몰 민원이 잦은 5곳에 방제용 먹이함 70개를 설치하고 12월 10일까지 집중 관리한다. 설치 장소는 신도림역 북부와 오류역 광장 각 20개, 구로근린공원과 고척근린공원, 관내 오피스텔 주변 각 10개로, 이동 경로 주변에 배치해 월 한 차례 살충제를 교체·투입한다.

문화·체육
금천구에서 11월 열리는 오케스트라와 국악 공연의 관람 신청이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제1회 정기연주회는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향사아트홀에서 열리며, 금천구민 누구나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복지·건강
구로구는 참전유공자의 사별 배우자에게 월 7만원의 구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신청 절차를 다시 안내했다. 지난 3월 17일부터 신청을 받아온 제도로,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가보훈등록증을 받은 참전유공자 미망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