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 경제·상권
경과원, 소부장·딥테크 투자상담 기업 25곳 모집…11월 9일 마감
경기도 소재 소부장·딥테크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고양에서 11월 26일 상담회를 연다. 투자 이력에 따라 초기·성장기업 상담을 나누고 기업당 30분을 배정한다.

경기 · 경제·상권
경기도 소재 소부장·딥테크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고양에서 11월 26일 상담회를 연다. 투자 이력에 따라 초기·성장기업 상담을 나누고 기업당 30분을 배정한다.

생활
금천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서울시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한다. 서울시민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민사·형사·가사 등 일상에서 겪는 법률문제와 등기·파산·가족관계 등 생활법률을 상담한다.

문화·체육
관악구는 11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모닝 레이브: 관악 더 부스트 시즌2’를 운영한다. 19~39세 청년 50명을 모집하며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서울 · 일자리·청년
직원 5인 이하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임대료·보증금·관리비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석을 배정한다.

경제·상권
관악구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돕기 위해 ‘동네상권지킴이’를 운영한다. 전담 매니저가 없는 골목형상점가를 직접 찾아가 행정·홍보와 공모사업 참여 등 상권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경·안전
관악구는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을 돕기 위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50곳에 전용봉투 3,644매를 배부했다. 10월부터 자율 시행 중인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에 맞춘 조치로, 우유팩과 두유팩 등을 일반 폐지와 섞지 않고 따로 모아 배출하는 방식이다.

행정·정책
광명시는 2026~2030년 기본사회 중기 종합계획안을 마련하고 10월 27일 기본사회위원회에서 논의했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5개 전략과 전 연령에 적용하는 공통 전략 1개를 묶어 기존 사업의 중복과 지원 공백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 · 일자리·청년
12월 1일 오후 6시까지 잡아바에서 접수. 경기도 연속 3년 또는 합산 10년 거주 요건이 적용된다.

복지·건강
관악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방문재활을 함께 지원한다. ‘관악형 방문재활 기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구비 약 1억3,000만원을 투입하는 올해 민관 협치과제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의 심한 지체·뇌병변장애인이 대상이다.

환경·안전
김대현 교수팀 등이 기후모형을 분석한 결과로, 기온이 낮아진 뒤에도 극한강수가 강화돼 감축과 적응 대책을 함께 추진할 필요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