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구로구, 1~2인 가구 맞춤형 음식물 종량기 18대 지원…11월 11~13일 접수
구로구가 10세대 이상 주거용 건축물에 음식물 RFID 종량기 18대 설치를 지원한다. 최초 구매와 설치는 구청이 맡고 이후 유지관리는 선정 주택이 담당한다.

생활
구로구가 10세대 이상 주거용 건축물에 음식물 RFID 종량기 18대 설치를 지원한다. 최초 구매와 설치는 구청이 맡고 이후 유지관리는 선정 주택이 담당한다.

교육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11월 14일 안터생태공원에서 무료 생태교육을 진행한다. 개인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문화·체육
기형도 작품 감상과 광명동굴·딸기 스마트팜 체험을 묶은 마을산책이 10월 31일부터 네 차례 열린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지역화폐 1만원 환급 예정이다.

복지·건강
관악구가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세 번째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열흘 중 7일 이상 하루 8천 보를 걷고 기록을 제출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
광명3동 생활문화복합센터 5·6층에 자료실과 실감놀이터 등을 갖췄다.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문화·체육
구로구가 구로실내게이트볼장의 시설 개선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새말로18길 17에 있는 이 시설은 2014년 개관했으며, 총면적 1,005㎡에 경기장 2면을 갖추고 있다.

생활
금천구가 10월 30일까지 외국인 주민에게 나눌 겨울 외투와 방한용품을 기부받는다. 다른 사람이 다시 입을 수 있는 깨끗한 물품이면 관내 동주민센터나 금천구가족센터에 전달할 수 있다.

교육
금천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마을 1~3호점에서 진행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과학·진로·체육 분야 12개 프로그램으로, 각 회차에 15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일자리·청년
광명시가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2청년동 청춘곳간에서 지역기업과 청년이 만나는 ‘기업온광명 인사이트데이’를 연다. 청춘곳간 워크콘퍼런스와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복지·건강
광명시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에 20만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받으며, 750가구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