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건강
광명6동 주민 기획 토요돌봄…14개 모임 53가족 참여
광명시 광명6동의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은 주민이 주말 돌봄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범 사업이다. 광명시 최초 주민선택 동장 임용제로 선출된 반영미 광명6동장의 핵심 공약 사업이다.

복지·건강
광명시 광명6동의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은 주민이 주말 돌봄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범 사업이다. 광명시 최초 주민선택 동장 임용제로 선출된 반영미 광명6동장의 핵심 공약 사업이다.

교통·도시
광명시가 10월 15일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사전통지, 본부과, 독촉고지 대상자에게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으로 부과 내용을 안내한다. 알림을 받은 시민은 본인인증 후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
관악구 녹두S밸리와 서원동상점가가 31일부터 가을축제를 연다. 녹두S밸리는 스탬프투어와 맥주 제공 행사를, 서원동상점가는 11월 1일까지 순대축제를 진행한다.

행정·정책
금천구가 민원상담 권장시간을 20분으로 두고 운영한다. 15분이 지나면 종료 예정을 안내하고, 욕설·협박·성희롱이 나오면 상담 시간과 관계없이 경고 안내 후 통화를 끝낼 수 있다.

생활
구로구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김장쓰레기를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릴 수 있는 한시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20ℓ 이상은 흰색 봉투 20·30·50ℓ에 담아 내놓으면 된다.

문화·체육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협력해 운영하는 ‘서울대 쌤(SAM) 멘토링’이 올해로 21년째를 맞았다. 2006년 시작한 사업에는 서울대 학·원생과 서울 지역 대학 동아리, 전·현직 교사 등이 멘토로 참여한다.

교통·도시
광명시는 전국 제휴 97개 지자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을 한 번의 가입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앱 ‘휘슬’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 알림 서비스를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광명시의 기존 문자 알림도 함께 유지한다.

교통·도시
관악구는 신림2·3 공영차고지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모두 95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한다. 신림1 공영차고지로 기능을 옮기면서 생긴 빈 공간을 주차장으로 바꾼 것이다.

주거
구로구는 고척동 62-1번지 일원 어르신 안심주택의 지구계획·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받는다. 20일 공고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 변경안으로, 열람과 의견 수렴을 거치는 단계다.

문화·체육
구로구가족센터는 결혼 7년 이내 서울 생활권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신혼부부교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14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하며, 부부가 두 날짜에 모두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