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
구로 급식관리지원센터, 다문화 가정 고추장 프로그램 운영…11월 16~25일
구로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시설로 지정된 어린이집 8곳에서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체육
구로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시설로 지정된 어린이집 8곳에서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일자리·청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4층 강당에서 ㈜테에스에스 채용설명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온라인 일자리몽땅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현장 수용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복지·건강
구로구보건소가 11월 1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구로문화누리평생학습관 1강의실에서 길고양이 돌봄 시민 순회교육을 연다. 길고양이 돌봄에 관심 있는 구로구민을 선착순 20명 받는다.

교육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가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빛나는 열린교실’ 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별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

문화·체육
광명시의 친환경 배달문화 밸류체인 구축 사업이 10월 7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수송 부문 시그니처 프로젝트 모범사례로 소개됐다. 이 사업은 광명시가 2024년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다. 정부는 산업·에너지·수송 등 분야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새 성장 동력을 만드는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복지·건강
금천구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진료 본인부담금의 80%를 지원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어르신 방문진료 지원사업으로, 1인당 연간 최대 20회와 총 15만8천원 한도가 적용된다.

복지·건강
광명시보건소가 2026년 건강교육도시 사업의 시민 건강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좌는 10월부터 12월까지 약, 치매, 구강건강, 만성질환을 주제로 네 차례 열리며, 협약 의약단체와 병원의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일자리·청년
구로구는 구로스마트팜센터를 관리·운영할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공무원 3명의 채용계획을 10월 20일 공고했다. 연봉은 2,631만3,000원 예정이며, 가족수당과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시간외근무수당은 예산 범위에서 별도로 지급한다.

환경·안전
철산동 광덕근린공원에 약 280㎡ 규모의 탄소정원이 조성됐다. 공사장 폐자재와 저탄소 인증 목재를 활용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구상·식재·관리에 참여했다.

문화·체육
구로구가족센터가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센터에서 구로 1인 청년마당 페스티벌을 연다.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20~39세 청년 1인가구가 대상이며, 전체 참가 정원은 8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