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청년
금천구, 직업상담사 임기제공무원 1명 모집…11월 4~10일 접수
마급 1명을 모집한다. 11월 4~10일 평일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며 주 35시간 근무한다.

일자리·청년
마급 1명을 모집한다. 11월 4~10일 평일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며 주 35시간 근무한다.

서울 · 생활
서울시가 11월 2~30일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10월 16일 기준 미환급금은 약 210억원이며 ETAX·STAX와 자치구 세무부서 등에서 조회·신청할 수 있다.

일자리·청년
수정 재공고로 접수 기한 이틀 연장. 주거정비·모아타운 업무를 맡으며 연봉 하한액 4,429만원이다.

교육
광명 학군으로 전 가족이 이주한 일반고 합격자는 내년 2월 10~12일 광명교육지원청에 신청할 수 있다. 배정은 2월 16일 발표하며 학교장 전형 학교는 일정이 다르다.

복지·건강
남부여성발전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에게 분기별 한 강좌의 수강료를 면제한다.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카드 소지자가 대상이며, 센터의 직업교육과 생활문화 교육과정에서 수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주거
금천구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는 올해 상반기에 분할·합병·지목변경이나 토지개발사업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경기 · 환경·안전
31개 시군과 소방·경찰, 전문가, 현장 근무자가 참여한다. 위험시설 조사와 장비·인력·처우·제도 개선과제를 발굴한다.

환경·안전
구로구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관련 정보를 디지털로 기록·축적하는 ‘우리동네 데이터플로깅’을 10~12월 시범 운영한다. 구는 10월 16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비영리단체 이타서울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환경·안전
금천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민원을 사전에 관리하는 체계를 추진한다. 민원 이력과 시설 노후도, 주거지와의 거리 등을 분석해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을 ‘민원우려 사업장’으로 지정하고,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 방식을 예방 중심으로 바꿀 계획이다.

전국 · 복지·건강
복지로에서 추가 서류 준비 전 신청을 마칠 수 있다. 수급 탈락 뒤 이력관리 신청도 한 번에 진행한다.

일자리·청년
구로구는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757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올해 시급 1만2,121원보다 636원, 5.25% 인상된 금액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한다.

일자리·청년
근무지별 1명씩 채용하며 11월 3일부터 순차 접수. 자격·경력과 접수 방법은 직위마다 다르다.

경기 · 일자리·청년
창업 준비·실행·성장·재도전 단계에 따라 지원사업과 경기 남부 기관을 정리했다. 안내자료는 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환경·안전
광명시는 신안산선 학온역 공사에서 발생할 지하수를 학온지구 문화공원 냉난방과 조경용수에 활용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출지하수 이용시설 설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0억원이며, 이용시설 설치 공사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경제·상권
구로구는 11월 20일 오후 2~5시 오류동 오류행복주택 희우정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 ‘포시즌즈’ 시즌3를 연다. 사회연대경제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30명 이내를 모집하며, 주제는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의 의미’다.

복지·건강
관악구가 1인 가구의 소규모 수리와 안전시설 설치를 방문 지원한다. 가구당 한 차례, 필요한 부품·재료비는 7만원 이내에서 구청이 부담한다.

행정·정책
금천구는 2027년 1월 1일부터 본청을 현행 6국 2담당관 31과에서 7국 2담당관 31과로 개편한다. 미래성장국을 신설해 문화체육과·교육지원과·아동청소년과·일자리청년과를 묶고, 보건소와 동주민센터를 포함한 전체 팀은 187개에서 190개로 늘린다.

행정·정책
10월 23일 경기도에 의향서 제출. 도는 11월 13일까지 시·군 제안서를 받아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환경·안전
구로구는 바퀴벌레 출몰 민원이 잦은 5곳에 방제용 먹이함 70개를 설치하고 12월 10일까지 집중 관리한다. 설치 장소는 신도림역 북부와 오류역 광장 각 20개, 구로근린공원과 고척근린공원, 관내 오피스텔 주변 각 10개로, 이동 경로 주변에 배치해 월 한 차례 살충제를 교체·투입한다.

문화·체육
금천구에서 11월 열리는 오케스트라와 국악 공연의 관람 신청이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제1회 정기연주회는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향사아트홀에서 열리며, 금천구민 누구나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복지·건강
구로구는 참전유공자의 사별 배우자에게 월 7만원의 구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신청 절차를 다시 안내했다. 지난 3월 17일부터 신청을 받아온 제도로,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가보훈등록증을 받은 참전유공자 미망인이다.

경기 · 경제·상권
경기도 소재 소부장·딥테크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고양에서 11월 26일 상담회를 연다. 투자 이력에 따라 초기·성장기업 상담을 나누고 기업당 30분을 배정한다.

생활
금천구는 동주민센터에서 서울시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한다. 서울시민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동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민사·형사·가사 등 일상에서 겪는 법률문제와 등기·파산·가족관계 등 생활법률을 상담한다.

문화·체육
관악구는 11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모닝 레이브: 관악 더 부스트 시즌2’를 운영한다. 19~39세 청년 50명을 모집하며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서울 · 일자리·청년
직원 5인 이하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임대료·보증금·관리비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석을 배정한다.

경제·상권
관악구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고민을 돕기 위해 ‘동네상권지킴이’를 운영한다. 전담 매니저가 없는 골목형상점가를 직접 찾아가 행정·홍보와 공모사업 참여 등 상권 운영에 필요한 실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환경·안전
관악구는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을 돕기 위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50곳에 전용봉투 3,644매를 배부했다. 10월부터 자율 시행 중인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에 맞춘 조치로, 우유팩과 두유팩 등을 일반 폐지와 섞지 않고 따로 모아 배출하는 방식이다.

행정·정책
광명시는 2026~2030년 기본사회 중기 종합계획안을 마련하고 10월 27일 기본사회위원회에서 논의했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5개 전략과 전 연령에 적용하는 공통 전략 1개를 묶어 기존 사업의 중복과 지원 공백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 · 일자리·청년
12월 1일 오후 6시까지 잡아바에서 접수. 경기도 연속 3년 또는 합산 10년 거주 요건이 적용된다.

복지·건강
관악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방문재활을 함께 지원한다. ‘관악형 방문재활 기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구비 약 1억3,000만원을 투입하는 올해 민관 협치과제로,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의 심한 지체·뇌병변장애인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