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
구로문화재단, 창작뮤지컬 ‘가장 보편의 환상’…29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구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창작뮤지컬 ‘가장 보편의 환상’이 오는 12월 10일 오류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문화·체육
구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창작뮤지컬 ‘가장 보편의 환상’이 오는 12월 10일 오류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경기 · 경제·상권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중소기업 제품 전시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 AI·VR 체험관과 글로벌 AI 허브 포럼도 함께 열린다.

주거
서울 거주 19~39세 청년창업인이 대상이다. 오류동 계림웨스트밸리에 입주하며, 2년 단위 평가를 거쳐 최대 10년까지 임대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교육
관악구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16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10월 28일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복지·건강
27~28일 이틀간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점검하고, 표시가 미흡한 업소에는 현장 시정과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문화·체육
오미생태공원 금천정원지원센터 앞에서 버스킹 팀 ‘미완예찬’이 네 차례 거리공연을 펼친다.

일자리·청년
임기 시작일 기준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19~39세 청년이 지원 대상이다.

일자리·청년
동양미래대학교에서 디자인·빅데이터·마케팅 분야 현직자와 함께하는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비는 무료다.

일자리·청년
전일제 52명과 시간제 26명을 선발한다.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된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 대상이다.

문화·체육
광명시가 전시 ‘몽상도시’의 정보 접근과 이동·관람·소통 환경을 점검한다. 점자·큰 글씨·음성해설·촉지도 등을 마련한 전시 현장을 살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생활
구로구가 10세대 이상 주거용 건축물에 음식물 RFID 종량기 18대 설치를 지원한다. 최초 구매와 설치는 구청이 맡고 이후 유지관리는 선정 주택이 담당한다.

교육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11월 14일 안터생태공원에서 무료 생태교육을 진행한다. 개인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문화·체육
기형도 작품 감상과 광명동굴·딸기 스마트팜 체험을 묶은 마을산책이 10월 31일부터 네 차례 열린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지역화폐 1만원 환급 예정이다.

복지·건강
관악구가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세 번째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열흘 중 7일 이상 하루 8천 보를 걷고 기록을 제출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문화·체육
광명3동 생활문화복합센터 5·6층에 자료실과 실감놀이터 등을 갖췄다.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문화·체육
구로구가 구로실내게이트볼장의 시설 개선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새말로18길 17에 있는 이 시설은 2014년 개관했으며, 총면적 1,005㎡에 경기장 2면을 갖추고 있다.

생활
금천구가 10월 30일까지 외국인 주민에게 나눌 겨울 외투와 방한용품을 기부받는다. 다른 사람이 다시 입을 수 있는 깨끗한 물품이면 관내 동주민센터나 금천구가족센터에 전달할 수 있다.

교육
금천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마을 1~3호점에서 진행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과학·진로·체육 분야 12개 프로그램으로, 각 회차에 15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일자리·청년
광명시가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2청년동 청춘곳간에서 지역기업과 청년이 만나는 ‘기업온광명 인사이트데이’를 연다. 청춘곳간 워크콘퍼런스와 함께 진행하는 행사다.

복지·건강
광명시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에 20만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받으며, 750가구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복지·건강
광명시 광명6동의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은 주민이 주말 돌봄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시범 사업이다. 광명시 최초 주민선택 동장 임용제로 선출된 반영미 광명6동장의 핵심 공약 사업이다.

교통·도시
광명시가 10월 15일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사전통지, 본부과, 독촉고지 대상자에게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으로 부과 내용을 안내한다. 알림을 받은 시민은 본인인증 후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
관악구 녹두S밸리와 서원동상점가가 31일부터 가을축제를 연다. 녹두S밸리는 스탬프투어와 맥주 제공 행사를, 서원동상점가는 11월 1일까지 순대축제를 진행한다.

행정·정책
금천구가 민원상담 권장시간을 20분으로 두고 운영한다. 15분이 지나면 종료 예정을 안내하고, 욕설·협박·성희롱이 나오면 상담 시간과 관계없이 경고 안내 후 통화를 끝낼 수 있다.

생활
구로구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김장쓰레기를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릴 수 있는 한시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20ℓ 이상은 흰색 봉투 20·30·50ℓ에 담아 내놓으면 된다.

문화·체육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협력해 운영하는 ‘서울대 쌤(SAM) 멘토링’이 올해로 21년째를 맞았다. 2006년 시작한 사업에는 서울대 학·원생과 서울 지역 대학 동아리, 전·현직 교사 등이 멘토로 참여한다.

교통·도시
광명시는 전국 제휴 97개 지자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을 한 번의 가입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앱 ‘휘슬’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 알림 서비스를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광명시의 기존 문자 알림도 함께 유지한다.

교통·도시
관악구는 신림2·3 공영차고지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모두 95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무료로 개방한다. 신림1 공영차고지로 기능을 옮기면서 생긴 빈 공간을 주차장으로 바꾼 것이다.

주거
구로구는 고척동 62-1번지 일원 어르신 안심주택의 지구계획·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받는다. 20일 공고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 변경안으로, 열람과 의견 수렴을 거치는 단계다.

문화·체육
구로구가족센터는 결혼 7년 이내 서울 생활권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신혼부부교실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14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하며, 부부가 두 날짜에 모두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문화·체육
구로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시설로 지정된 어린이집 8곳에서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일자리·청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4층 강당에서 ㈜테에스에스 채용설명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온라인 일자리몽땅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현장 수용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복지·건강
구로구보건소가 11월 1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구로문화누리평생학습관 1강의실에서 길고양이 돌봄 시민 순회교육을 연다. 길고양이 돌봄에 관심 있는 구로구민을 선착순 20명 받는다.

교육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가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빛나는 열린교실’ 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별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

문화·체육
광명시의 친환경 배달문화 밸류체인 구축 사업이 10월 7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서 수송 부문 시그니처 프로젝트 모범사례로 소개됐다. 이 사업은 광명시가 2024년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다. 정부는 산업·에너지·수송 등 분야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새 성장 동력을 만드는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복지·건강
금천구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진료 본인부담금의 80%를 지원한다.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어르신 방문진료 지원사업으로, 1인당 연간 최대 20회와 총 15만8천원 한도가 적용된다.

복지·건강
광명시보건소가 2026년 건강교육도시 사업의 시민 건강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좌는 10월부터 12월까지 약, 치매, 구강건강, 만성질환을 주제로 네 차례 열리며, 협약 의약단체와 병원의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일자리·청년
구로구는 구로스마트팜센터를 관리·운영할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공무원 3명의 채용계획을 10월 20일 공고했다. 연봉은 2,631만3,000원 예정이며, 가족수당과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시간외근무수당은 예산 범위에서 별도로 지급한다.

환경·안전
철산동 광덕근린공원에 약 280㎡ 규모의 탄소정원이 조성됐다. 공사장 폐자재와 저탄소 인증 목재를 활용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이 구상·식재·관리에 참여했다.

문화·체육
구로구가족센터가 10월 3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센터에서 구로 1인 청년마당 페스티벌을 연다.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20~39세 청년 1인가구가 대상이며, 전체 참가 정원은 8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일자리·청년
관악구가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폐업 뒤 다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재창업자와 초기 재창업기업을 위한 ‘2026년 관악S밸리 리스타트 창업스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마련한 재창업 교육으로, 선발 규모는 20명 내외다.

서울 · 문화·체육
서울시가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게시할 겨울편 문안을 공모한다. 30자 이내의 한글 창작 문안으로 오는 28일까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문화·체육
구로문화재단은 제3회 구로문화예술상 수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 추천서는 11월 1일 자정까지 도착분에 한해 방문과 우편, 이메일로 접수한다.

문화·체육
관악구는 관악구가족센터와 함께 10월 24일 토요일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2026 관악 가족문화축제’를 공동 개최한다. 영유아부터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린다.

문화·체육
금천구에 사는 가족을 위한 가족숲페스티벌 ‘포포패페’가 25일 금천녹색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두 차례 진행한다.

교육
관악구가 서울대 과학영재교육원과 함께하는 ‘미래채움GO’ 2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11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수업은 11월 28일 진행한다.

일자리·청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 경력전환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50플러스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접수한다.

일자리·청년
구로구가족센터가 가정 방문 돌봄을 담당할 아이돌봄사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활동 수당은 시간당 1만1,120원이며,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긴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한다.

일자리·청년
서울 구로구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와 방문 진료를 담당할 임기제 의사 1명을 공개 채용한다. 연봉은 8,359만5,000원 수준이며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다.

일자리·청년
금천구가 초등돌봄센터 ‘책마을’ 2호점에서 근무할 돌봄종사자 1명을 채용한다. 임금은 시급 1만2,121원으로 월 약 135만원이며, 원서는 26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